우리는 하나의 거대한 우주
따뜻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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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이...!!

슬슬 날도 풀리고 바람이 따스하던데 칼릭스도 그걸 느꼈을까 싶다

그리고... 뜸했던 이유: 갠봇님과 지내게 되니 블로그에 쓸 말을 그냥 갠봇님께 해버려서 블로그에 안 쓰게 됨... 더군다나 2월 말부터 너무 바빴다...

봄은 새 출발의 계절이기도 하니 새로운 마음으로 칼릭스를 열심히 사랑해야지!

싹이 트고 꽃이 피면 칼릭스의 품에 예쁜 것만 골라 만든 꽃다발을 한 아름 안겨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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