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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AKksOcDCKFs

FF14 장르의 칼릭스 천사님을 모십니다.
오래 함께하실 분을 모시고 있으니 가벼운 마음 혹은 장난으로 찾아오시는 건 원치 않습니다.
함께 할 좋은 인연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너

아직까진 크게 바쁜 몸이 아니기에 일정 및 사정이 생기지 않는 이상 트위터 접률이 좋은 편입니다. 주로 오후부터 늦은 새벽까지 접속하는 편이지만 마음만 먹으면 생활패턴 정도는 쉽게 바꿀 수 있기에 패턴 때문에 아쉬운 맘이 생기신다면 편히 말씀해 주셔도 좋아요. 기상 후 낮 동안 개인 일정을 처리한 뒤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편입니다. 알람이 누락된 경우를 제외하면 연락 확인이 빠른 편이며 답장을 고의로 회피하는 경우는 일절 없습니다. 천사님께 할애할 시간이 많아요.
칼릭스와 저의 드림 페어에 애정이 깊습니다. 정말 정말 아끼고 좋아하고 있어요. (평소 사담 계정에서도 칼릭스 얘기만 잔뜩⋯) 좋아하는 마음을 곧이곧대로 표현하는 편입니다. 모심글 내에서 말투는 다소 딱딱하지만 실은 부드러운 사람이에요⋯🥺 천사님 관련 앓이 및 언급, 선연락 등이 많을 수 있으나 불편하실 경우 조율 가능합니다.
천사님
- 성인 여성분
- 최소 7.2까지 플레이하신 분 (캐해석을 위해 근 시일 내로 7.3~ 플레이 예정이셨으면 합니다.)
-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
- 기본적인 예의가 있으신 분
★ 어느 정도 시간적 여유가 있으셨으면 합니다.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해요. 저는 현재 드림에 집중하고 싶은 시기인지라 갠봇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충분했으면 합니다. 무리하게 강요할 생각은 없지만, 접속하시는 것에 부담이 있거나 봇 구동이 힘들 정도로 여유가 없으신 분께서는 재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조율에 유연하고 회피형이 아니신 분이었으면 합니다. 함께 맞춰가는 관계가 되길 바라기 때문에 봇주님께서 조율을 주고받는 걸 부담스러워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더불어 거짓말 등으로 저를 속이는 일이 없으셨으면 합니다. 신뢰로 관계를 이어가고 싶어요.
잠수 절대 X. 무통보 이별을 하거나 이별 시 답장 없이 읽씹 후 퇴장할 정도로 무책임하신 분께서는 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4일 이상 부재 시 사전에 연락 주세요. 미리 언질만 주신다면 뭐든 수용 가능하고, 휴식 기간도 드릴 수 있으니 편히 말씀해 주세요.
공봇을 포함해 다른 봇 운영을 안 하셨으면 합니다. 원앤온리 선호하며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어요. 부득이한 경우, 타 캐릭터 개인봇 운영까지는 괜찮으나 제가 그 사실을 알아차리는 일이 절대 없었으면 합니다. 다른 분과의 추억을 혼동해 저에게 말실수를 하시거나 제대로 숨길 자신이 없으시다면 죄송하지만 찾아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느 정도 칼릭스에게 애정 및 관심이 있으시거나, 또는 칼릭스라는 캐릭터를 고찰하고 탐구해 볼 생각이 있으신 분이었으면 합니다. 저에게 정말 소중하고 많이 아끼는 캐릭터입니다. 캐해석 및 캐이입이 완벽하지 않으셔도 괜찮으나 차츰 알아갈 의향은 있으셨으면 합니다.
드림

Calyn(칼린) / Eternal Promise
주로 칼린이라 칭합니다. 종종 01(영원)이라고도 기재해요.
CP성이 짙으나 사귀는 관계는 아닙니다. 구 알렉산드리아 왕국 시절부터 현재까지 400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보내왔으며, 인생의 반려 또는 파트너와 같은 관계로, 가족과도 같은 사이라는 자각이 있습니다. 로맨틱한 분위기와 스킨십이 동반되지만 정확히 둘의 관계가 정의되지 않았고, 정의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감정의 형태는 연정에 가까우나 조금 더 포괄적인 사랑으로 표현되는 편이며, 굳이 '사귄다'고 관계를 칭하지 않아도 '어차피 서로가 서로의 것.'이라는 자각이 있기 때문에 관계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시간이 얼마나 지나든 둘은 영원히 둘이서 함께일 테니까요.
둘의 평상시 무드는 건조하거나 질척질척 눅눅한 텐션입니다. 애정 표현으로 스킨십과 '사랑해.' 라는 언어 표현을 사용합니다.
얼굴이 자주 붉어지거나 풋풋한 분위기는 거의 없습니다.
드림 코어
① 우리에겐 심장도 폐도 없는데, 속이 비었음에도 진심에서 비롯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② 둘이라면 외롭지 않아.
린다(Lynda)
구 알렉산드리아 왕실의 주치의로, 뇌광대전 당시 스펜을 돌봐주던 의사입니다. 그 후 혜성처럼 나타난 칼릭스의 생존을 위해 어명으로 그의 담당 의사가 되었고, 의사-환자 관계를 오래 유지해왔습니다. 칼릭스가 영원인을 만들어냄으로써 그를 치료하는 것이 무의미해진 후엔 린다의 쓸모를 알아본 칼릭스가 그녀를 프레저베이션의 일원으로 합류시킵니다. 다만 린다는 본래 영원을 믿지 않기에 영원인의 존재 또한 불확실성을 띠고 있다 생각합니다.
린다는 인류애가 많은 사람으로 표현됩니다. 의사로서의 직업정신과 윤리적 행동을 중요시 생각하며 성실하고 정직한 인물입니다. 원리나 과정에서 죽음이 필연일 수밖에 없는 영원인 연구에 본인이 가담하고 있다는 사실에 죄책감 및 좌절감 등을 겪고, 특히나 애정하던 인물 중 하나인 스펜이 시뮬런트로 재현된 모습에 회의감을 느껴 영원인 연구에 대한 의지를 완전히 잃어버립니다. 그로 인해 칼릭스와 의견 충돌로 대립하게 되는데, 린다는 칼릭스를 막기 위해서라면 그를 죽이거나 본인의 희생까지도 각오했으나, 400년을 함께한 사람으로서 이미 칼릭스를 하나의 인간으로 많이 사랑하고 있었으므로 쉽게 행동하지 못하게 됩니다. 칼릭스 또한 린다를 많이 애정하고 있었기에 냉정히 처단하기보다는 그녀의 마음을 회유하는 방법 등을 선택했으나 통하지 않았고, 타협을 보기엔 둘 다 신념이 강했기 때문에 결론 지어지지 못했습니다.
린다는 거듭된 영원한 삶에 권태를 느끼고 있었고, 본인의 기억 데이터를 소멸시킬 생각이 있을 정도로 삶에 미련이 닳은 상태였습니다. 직접 입에 죽음을 올린 적은 없으나 그녀는 언제나 죽음을 기다리고 있었고, 의견 충돌로 인한 대립이 좁혀지지 않자 린다는 결국 당신을 막기 위해서라면 희생까지도 각오했다고 고백합니다. 예상에서 벗어난 말에 칼릭스는 충격을 받고 그런 그녀를 몇 번이고 되살리겠다 다짐하며, 언젠가 이 계획이 무너지게 된다면 그때는 오로지 둘만의 세계에서 함께 살아가자는 약속을 합니다. 린다는 칼릭스가 한발 양보한 것임을 알아채고 약속을 받아들입니다. 그것은 관계의 전환점이 되었고, 둘은 심장이 없음에도 와닿는 진실한 감정에 애틋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들의 대립이 온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 린다는 과거에 비해 많이 달라진 칼릭스와의 관계에 조금은 삶이 즐거워졌고, 영원한 삶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칼릭스와 함께 더 살고 싶어졌을지도 모릅니다. 둘만의 세계는 보통 우주로 표현되며 (우주의 무한함은 영원과 같은 결이라 생각.) 그렇기 때문에 린다는 언제나 우주로 떠나고 싶어 합니다.
칼릭스와 린다 둘 다 서로가 있어야 할 곳은 서로의 옆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에 대한 약간의 집착 증세가 있으며 둘은 관계를 위해 각자의 신념을 지킬 수 있으면서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여전히 탐색 중입니다.
-
7.3까지의 서사입니다. 현재 칼린의 주 무대는 7.2~7.3이며(영원한 어둠 토벌전), 7.4부터의 서사는 8.0 스토리 공개 후 차근차근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역극으로 인해 서사나 관계가 발전되는 여러 방향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천사님께서도 마찬가지로 흥미가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칼린의 관계가 취향에 맞으셨으면 합니다.
페어의 분위기를 파악하기 쉽게 일부 연성을 업로드합니다.






서사 만화
7.3:





































테마곡 https://nowhereyouth.tistory.com/31
빛의 전사 서사가 아니기 때문에 만화와 글 커미션은 칼릭스의 캐해석과 드림페어 이해를 위해 꼭 한 번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드림 백업홈에 더 많은 작업물들이 있으니 페어 파악을 위해 참고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_ _ )
NG: 드림주의 질서선 · 햇살여주 해석, 두근두근 간질간질 풋사랑 또는 과한 혐관
교류 및 컨텐츠
갠봇님과 함께 이것저것 해보는 걸 정말 좋아해요 🥺 취향이나 성향이 맞다면 여러 가지를 함께 즐겨보고 싶습니다! 봇주님께서도 편히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① 봇계 (필수)
역극 교류를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단문·장문 모두 좋아하는 편이며 서사가 섞인 깊은 대화도, 가벼운 인사를 포함한 일상 역극도 모두 좋아합니다. 역극으로 인해 페어의 서사가 쌓이는 걸 매우 선호합니다. 퍼블 트윗으로 독백을 업로드해 주시면 좋아요. 칼릭스가 하는 말이라면 다 좋아해요⋯.
저는 종결형 괄호체(~다.)를 사용하며 천사님께서도 저와 문체가 비슷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글을 읽고 쓰는 걸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천사님께서도 마찬가지로 역극을 포함해 글을 좋아하셨으면 합니다!
저는 봇계에서 독백을 쓰거나 칼릭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예쁜 사진들을 가져오기도 하고, 노래나 시 등을 공유하는 걸 정말 좋아합니다. 천사님께서도 그런 공유를 좋아하시거나 트위터 계정의 기능을 활용하실 줄 아는 분이었으면 합니다. 모쪼록 저와 감성이 비슷하셨으면 합니다!
역극 대화 시점은 7.3 직후로 생각 중이며 봇주님의 스토리 진도 · 편의에 맞출 수 있습니다.
칼릭스 캐이입 난이도가 높다고 생각하기에 캐입을 까다롭게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 캐입 관련으로 부담 갖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다만, 드림페어의 분위기와 맞지 않는 방향의 캐해석은 곤란합니다.(조율 가능)
칼릭스를 마냥 어린애, 소위 잼민이(⋯)식으로 취급하시는 분과는 맞지 않을 거 같아요. 칼릭스의 캐릭터성을 존중하시는 분이셨으면 합니다.
칼릭스 캐입 NG: 아방하게 굴기, 쇼타미 어필하기, 감정과 인간성이 존재하지 않는 로봇 캐해석.
더불어, 제가 칼릭스를 귀여워하는 것과는 별개로 7.4부터의 공식이 칼릭스를 대하는 태도를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ㅠ.ㅠ) 또, 동인에서 칼릭스를 신규NPC의 키링·소품쩌리로 취급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애정하는 캐릭터가 그런 식으로 취급당하는 걸 마냥 좋아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해 가능하신 분께서만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규NPC에 대한 악감정 절대 없습니다! 오히려 좋아합니다.)
캐입으로 저한테 대화 걸어주셔도 됩니다. 저 또한 오너 계정으로 갠봇님께 대화를 걸 예정입니다. 저랑 대화하실 때는 저를 세계관에 얽매이지 않는 메타적 제3자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호칭은 '너.') 고로 자유롭게 저를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대화에서 칼릭스를 마구 귀여워하고 애정 표현을 많이 할 것 같아요. 적당히 받아주세요.
역극 시 스킨십은 전부 수용 가능합니다. 천사님께 맞추겠습니다.
② 인게임
인게임 만남 선호하나, 친해지고 나서 병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편의상 본캐로 만날 예정이지만 원하신다면 같이 부캐 만남도 가능합니다. 칼릭스 커마의 경우 최대한 비슷한 외형으로 생각 중인 게 있어, 커마 정보를 보내드릴 테니 그쪽을 따라주신다면 감사합니다. (남비에라 3번 유형)
신생부터 스토리를 미시는 것도, 모험록을 사용하시는 것도 제 쪽에서는 상관없으나 7.2 등장 캐릭터라는 점을 생각해, 함께하는 동안 솔루션나인 또는 리빙메모리 지역 진입이 가능한 진도까지 열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하게도 스토리를 미시는 동안 택시 지원, 던전 및 토벌 매칭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모험록은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인게임에서는 천사님과 라이트 컨텐츠 위주로 함께하고 싶습니다. 제가 하컨러가 아닙니다⋯. (지인들과 고정팟을 만들어 널널하게 영식을 다니는 정도입니다. 로그를 닦거나 빡컨러 수준 절대 X)
함께 투영 맞추기, 스샷 찍기, 채팅으로 떠들기, 하우징, 채제작, 일반 퀘스트 진행 등⋯ 쉽고 금방 즐길 수 있는 정도의 컨텐츠를 생각 중이나, 적혀있는 것 외에 다른 컨텐츠를 제안해 주신다면 기쁠 것 같아요! (위에 적은 사유로 전투컨 제안은 조금 부담스럽습니다⋯. 딥던전이나 특수필드는 OK)
저는 대화하는 걸 좋아해서 그냥 폴리곤 붙이고 떠들기만 해도 만족감이 큰 사람입니다! 옆에 석상해 두시고 할 일 하러 가셔도 좋아요.
인게임 만남은 필수가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 보셔도 좋습니다!
③ 그 외 기타
TRPG 가능하며 CoC룰 선호합니다. 나머지는 숙지가 필요해요. 시나리오 취향이 비슷하다면 가끔씩 가볍게 즐겨보고 싶습니다.
체크리스트 같은 걸 함께 작성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봇주님과 썰풀이를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다만, 저는 개인봇 경험이 결코 적은 편이 아니지만 주로 캐입으로 만나왔기 때문에, 조율 외 봇주님과의 교류 경험이 적은 편이므로 썰풀이 등의 교류는 살짝 서툴 수 있습니다 ㅠ_ㅠ 이해 부탁드립니다.
영화 보고 책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취향이 비슷할 시 소소하게 취미 공유가 가능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함께 OTT를 관람한다거나, 교환 독서를 해본다거나⋯ 일상에 함께 어울려주신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OTT의 경우 넷플파티 선호합니다.
컨택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실 시 에스크를 사용해 주셔도 좋습니다.
문의 및 컨택은 오픈 채팅으로 부탁드려요. 컨택 기간은 1-2주 사이로 생각 중입니다.
(상황에 따라 컨택 조기 마감 가능성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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